아락실이야기

혹시, 나도?

감기만큼이나 우리에게 익숙한 질병인 변비.

변비는 매우 흔하여 전체 인구의 대부분이 일생에 한번은 변비를 경험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한 보고에서도 16.5%의 유병률1)을 나타낸 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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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식이섬유를 주 성분으로 하는 아락실 과립!



간편하게 복용가능한 아락실Q 정! 



당신은 변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우리는 수일간 변을 보지 못하는 경우 변비가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변을 보지 못하는 것은 변비의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하지만 일부러 찾지 않아도 흔히 만날 수 있는 많은 변비환자 수 만큼 변비의 증상 역시 다양합니다.
  사람에 따라, 그리고 처한 환경에 따라 배변횟수는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단지 변을 며칠간 보지 못하였다는 사실만으로 변비인지 아닌지 속단할 수는 없습니다.
  변비가 아닌 사람도 며칠마다 배변을 할 수도, 하루에 여러 번 배변을 할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하루에 한번 변을 보는 것만이 정상인 것은 아닙니다.

나도 혹시 변비일까?

  변비의 증상이 다양한 만큼, 변비는 아니지만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 변비로 오인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자의 증상을 근거로 변비를 진단하도록 발표된 국제 기준이 있습니다.


⊙ 기능성 변비에 대한 로마 기준 Ⅲ2)

  로마 기준에 따르면 변비란, 배변에 어려움이 따르며 횟수가 적고 과민성대장증후군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를 말합니다.

- 다음 증상 중 적어도 2가지 이상에 해당된다.
   √ 배변 시 과도하게 힘을 줘야 하는 경우가 적어도 25% 이상 있다.
   √ 배변 시 덩어리 지거나 딱딱한 변이 적어도 25% 이상 있다.
   √ 배변 후 잔변감이 느껴지는 경우가 적어도 25% 이상이다.
   √ 배변 시 항문폐쇄감이 느껴지는 경우가 적어도 25% 이상이다.
   √ 원활한 배변을 위해 부가적인 처치(수지배변유도 혹은 골반저의 압박 등)가
      필요한 경우가 적어도 25% 이상이다.
   √ 배변 횟수가 일주일에 3회 미만이다.

- 과민성대장증후군(IBS)의 진단 기준을 만족하지 않는다



1) Ref. Dig Dis Sci 2006;51;1471-1477 (Jun DW, Park HY, Lee OY, et al.)
2) Ref. Korean J Gastroenterol 2011;57;1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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